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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야기

'사랑의 엘더스', 이천중앙교회에서 제4차 기도회 갖고 뜨거운 합심 기도

by 연규철 2025. 10. 27.

중앙연회 장로들, 나라와 민족, 감리교회 및 영성 회복 위해 기도
권역별 기도대원 편성하여 영적부흥에 기여 하기로 결의

사랑의엘더스 정기모임 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기독교대한감리회 중앙연회(감독 김종필) 내에 기도하기를 원하는 장로들로 구성된 '사랑의 엘더스'(회장 박병태 장로)가 지난 10월 27일 이천중앙교회(김종필 감독 시무)에서 제4차 정기 기도회를 가졌다. 지방을 순회하며 년간 정기모임을 갖는 '사랑의 엘더스'는 나라와 민족, 감리회와 중앙연회, 섬기는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장로들의 영성 회복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를 보는 김용철 장로(이천중앙교회)
기도하는 정진섭 장로(충만교회)

이날 정기 기도 모임은 먼저 예배로 시작되었다. 김용철 장로(이천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정진섭 장로(충만교회)가 기도했으며, 김종필 감독(중앙연회)이 디모데전서 1장 1-2절 말씀을 바탕으로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감독은 장로들에게 영적 권면과 도전을 제시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말씀 전하는 김종필 감독(중앙연회)

김 감독은 "하나님께 말을 많이 하면 사람에게 할 말이 적어지고, 사람에게 할 말을 많이 하면 하나님께 할 말이 적어진다"라며 "어떤 말들을 통하여서 교회가 부담만 느끼는 게 아니라 말을 많이 하되 하나님 앞에 기도도 많이 하면 말의 힘이 더해진다"라고 기도의 효과를 설명했다.

말씀 전하는 김종필 감독(중앙연회)

이어서 "오늘 성경 말씀이 주는 가장 핵심적인 진리를 선포하고 있는데 우리가 믿고 따라야 될 가장 중요한 것은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한다"라며 "모든 사회적인 현상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곧 오늘 읽은 말씀이라고 생각된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 안에 가득가득 채워졌을 때 신앙의 인격이 아닌가 생각하며 하나님이 주신 권위로 영적인 권위가 있다는 것을 축복한다"라고 했다

말씀 전하는 김종필 감독

또한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계속 활동하고 역사하게 될 때 교회가 나로 인해 평안해지고, 나도 하늘의 평강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세워진다"라며 "그렇게 믿을 때 우리 장로님들께서 성령 충만과 하늘의 평강이 충만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라고 설교를 마치며 축도했다.

축도하는 김종필 감독(중앙연회)

말씀 후에는 참석자들이 뜨겁게 통성으로 합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독교대한감리회와 본부와 중앙연회, 지방회를 위해 내가 섬기는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장로회와 장로들의 영성 회복을 위해 통성으로 간절히 기도한 후 이상국 장로(궁평교회)의 마무리 기도로 통성기도회를 마쳤다

합심하여 통성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

 

통성기도 중 마무리 기도하는 이상국 장로(궁평교회)

이어 사랑의 엘더스 회장인 박병태 장로(만나교회)의 사회와 최성애 장로(여주중앙교회)의 기도로 정기회의가 진행되었다. 정기회의에서는 전체 회원을 권역별로 편성하여 권역 내에 기도 모임을 주선하고, 개 교회나 각 단체의 기도회를 돕기로 결의하며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회의 사회를 보는 박병태 장로(사랑의엘더스회장)
회의시간 기도하는 최성애 장로(여주중앙교회)

앞으로 '사랑의 엘더스'는 기도를 통해 중앙연회와 한국 감리교회의 영적 부흥에 기여하며 장로들의 거룩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의엘더스 정기모임 이모저모]

예배 사회를 보는 김용철 장로
예배 기도하는 정진섭 장로
말씀을 전하는 김종필 감독
예배드리는 모습
축도하는 김종필 감독(중앙연회)
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마무리 기도하는 이상국 장로
회의 진행하는 사랑의 엘더스 박병태 회장
회의를 위해 기도하는 최성애 장로
회계보고하는 정석성 장로
폐회기도하는 박병태 장로
합심하여 통성기도할 제목
통성기도하는 모습
통성기도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