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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야기

2025년도 추수감사예배 거행. 김종필 감독 "최고의 것으로 하나님께 감사!“

by 연규철 2025. 11. 2.

이천중앙교회. 정성껏 드린 헌물과 감사 헌금으로 이웃과 어려운 지역 사회 위해 나눔 가져

추수감사예배 설교하는 김종필 감독

2025년도 추수감사절을 맞아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천중앙교회(담임 김종필 감독)는 지난 11월 2일, 2025년도 추수감사예배를 성도들의 감사와 기쁨 속에 드렸다.

추수감사예배를 위해 성도들이 직접 농사짓거나 준비한 곡식과일채소잡곡 등으로 강단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장식했다.

성도들은 이처럼 정성껏 마련한 예물을 통해 한 해를 지켜주시고 풍성한 수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정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믿음의 결단을 새롭게 했다.

담임인 김종필 감독은 성경의 절기를 따라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신명기 26장 7절부터 11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최고의 것으로 하나님께 감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감독은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혜와 삶의 축복에 대해 최고의 것으로 감사하고 기쁨을 나누는 신앙인의 자세를 강조하며우리가 받은 영적인 축복과 물질적인 축복에 모두 감사해야 함을 역설했다.

 

 

예배 후 강단에 장식했던 헌물과 성도들이 정성껏 드린 감사 헌금은 소외된 이웃과 어려운 지역 사회를 위해 나누었다이는 받은 축복을 사랑의 실천으로 확산하며 진정한 감사의 정신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천중앙교회는 이번 추수감사절을 통해 한 해를 돌아보고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이웃 사랑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하면서다시 한번 신앙의 본질을 되새기고감사가 넘치는 공동체를 세워나가고 있다.

 

[크리스찬뉴스 연규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