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CGV를 찾았다. 요즘 뜨고 있는 "신의 악단" 관람을 하였다.
느낀 점~!!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꼭 봐야 할 영화다.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한 마지막 방법은 단 하나! 부흥회를 여는 것!! 보위부는 당의 명령을 받고,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맡는다.
영화 중간에, 김성철이 '본디 예수쟁이들을 핍박하던 사울이 예수를 만난 후 자신을 낮추어 바울로 개명하고 교만하던 자신을 회심한 후 겸손해졌다'라고 언급하는데 울컥~~
여하튼 하나님을 믿고 악단의 탈북을 돕는 장면에 눈시울이~~^^
북한의 기독교에 대한 실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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