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뜨거운 은혜의 현장, 이천중앙교회 전도부흥회 넷째 날 새벽집회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부흥회는 매일 새벽과 저녁,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고 있는데요. 오늘 새벽에도 동탄시온교회 하근수 감독님께서 "갈멜산 대첩"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마음의 제단을 다시 세우는 귀한 말씀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무너진 제단부터 다시 쌓으십시오"
오늘 본문인 열왕기상 18장은 엘리야 선지자가 바알 선지자 850명과 맞서 싸워 승리한 '갈멜산 대첩'의 장면입니다. 하근수 감독님은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하늘에서 내린 불' 이전에 엘리야가 먼저 행한 '예배의 수축(회복)'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예배가 무너지면 인생도 무너집니다. 하지만 예배가 살아나면 인생의 모든 묶인 매듭이 풀리기 시작합니다!"
감독님은 위트 있는 유머와 함께 날카로운 통찰을 전해주셨는데요. 우리가 혹시 '상습적인 예배 지각'이나 '형식적인 마음'으로 무너진 제단을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예배 5분 전의 준비가 우리 인생의 5년을 바꿀 수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갈멜산 승리의 3가지 비결
1.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라 (예배의 우선순위)
하늘의 응답을 기다리기 전, 먼저 내 삶에서 예배의 자리를 소중히 여기는 '선작업'이 필요합니다.
2. 12개의 돌을 취하라 (연합의 영성)
이스라엘 12지파를 상징하는 돌을 쌓은 것처럼, 우리 공동체가 하나 되어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곳에 불을 내리십니다.
3. 도랑에 물을 채우는 절대 믿음
불이 붙어야 할 제단에 오히려 물을 붓는 엘리야의 모습은, 인간의 계산을 뛰어넘는 '절대 순종'을 의미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한계의 상황에서 하나님은 비로소 일하십니다.
"예배 승리가 인생 승리입니다"
하근수 감독님은 집회 내내 "예배 해보기(회복)가 인생 해보기다"라는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 3년 6개월 동안 멈췄던 비가 엘리야의 예배와 기도 끝에 쏟아졌듯이, 오늘 새벽 이천중앙교회 성도님들의 삶에도 영적 단비가 내리는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이천중앙교회의 다음 세대를 향한 축복의 기도가 뜨거웠는데요. 우리 자녀들이 이 나라의 멋진 정치인, 경제인, 공직자로 성장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함께 마음 모아 기도했습니다.
새벽 집회를 마치며
오늘 수요일은 이번 부흥회의 마지막 날입니다.
감독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목사님을 행복하게, 성도를 복되게" 만드는 성도가 진짜 명품 성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 무너진 제단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 갈멜산에서 불로 응답하신 하나님을 기대하며 우리 마음의 제단을 다시 정돈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예배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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