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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야기

중앙연회 동두천지방, 찬양으로 하나된 은혜의 시간

by 연규철 2025. 7. 14.

우리 교회,하나 된 감리교회찬양 속에 회복의 역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중앙연회 동두천지방 사회평신도부와 장로회 동두천지방은 7월 12(오후동두천제일교회에서 치유와 회복을 위한 찬양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찬양하는 모습

 

이번 콘서트는 다윗과 요나단과 함께한 세 번째 행사로중앙연회 장로회(회장 이성안 장로)와 연합하여 시작한 시리즈의 일환이다. 1회는 선한목자교회, 2회는 연천지방에서 열렸으며이번 3회는 동두천지방 주관으로 진행되었다찬양을 통해 연회원들과 성도들이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자리가 되었다.

찬양하는 황국명 목사(다윗과 요나단)

 

1부 예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의 시간

예배는 박치원 장로(중앙연회 남선교회 회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박미연 권사(여선교회 동두천지방 회장)의 기도이경연 장로(남선교회 동두천지방 회장)의 헌금기도박완용 장로(교회학교 동두천지방 회장)의 광고에 이어 이양로 감리사(동두천지방)가 설교와 축도를 맡았다.

사회 박치원 장로(남선교회중앙연회연합회장)

 

이양로 감리사는 시편 8편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예배에서 찬양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이루는 통로라며, “오늘 이 자리가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찬양의 제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교 이양로 감리사(동두천지방회)

 

2부 찬양콘서트다윗과 요나단그리고 다음세대를 향한 찬양의 외침

2부 찬양콘서트는 박완용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의 찬양과 간증으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어 오영아 (CTS 홍보대사케이가스펠 수상자)의 찬양그리고 아모르 데이의 무대가 연합되어 하나님의 임재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찬양하는 황국명 목사(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는 간증을 통해 찬양사역 중 겪은 여러 어려움과 그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고백하며, “다음 세대를 향한 사역을 지속할 것이라는 사명의 고백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다.

찬양하는 황국명 목사(다윗과 요나단)

 

이날 불린 찬양곡으로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친구의 고백’ 요한의 아들 시몬아’ 지금까지 지나온 것’ 인내하고 이겨내면’ 다시 일어나’ 내가 어둠 속에서’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주만 바라볼지라’ 당신의 그 섬김이’ 등이 이어지며 깊은 감동과 회복의 은혜를 더했다.

찬양하는 성도들 모습

 

이성안 장로조광남 장로 인사말: “은혜 나눔의 찬양장로회의 사역으로 확장되길

인사하는 이성안 장로(장로회중앙연회연합회장)

 

이성안 장로(중앙연회 장로회 회장)는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오늘의 은혜가 삶 속에서 열매 맺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인사하는 조광남 장로(동두천지방사회평신도부총무)

 

또한 조광남 장로(동두천지방 사회평신도 총무)는 첫 찬양콘서트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고 싶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성안 회장의 지원으로 본 행사가 가능했다고 감사를 표했다이어 장로회 연회 사역을 통해 은혜의 확장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내외빈 기념촬영

 

마무리 기도함께한 은혜일상의 예배로

콘서트의 마지막은 위성배 목사(동두천지방 선교부총무)의 마무리 기도로 은혜롭게 마쳤다이번 찬양콘서트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감리교회 평신도 중심의 영적 치유와 회복 사역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마무리 기도하는 위성배 목사(동두천지방 선교부총무)

 

앞으로도 중앙연회는 김종필 감독의 기도운동과 함께 찬양을 통한 근본적인 신앙 회복 사역을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찬양콘서트를 마치고 기념촬영

 

[행사 이모저모]

기도하는 박연미 권사(동두천지방여선교회장)

 

찬양하는 모습
찬양하는 모습

 

찬양하는 모습
찬양하는 모습
찬양하는 모습
찬양하는 모습



연규철 기자 yunkch@hanmail.net